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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와 전통음악”

현대에서의 노자철학

§현대는 모든게 무너지는 시대
§공자와 노자는 동시대의 사람
§공자는 위학일익(爲學日益), 노자는 위도일손(爲道日損)
§공자는 학문은 매일매일 쌓아가는 것, 노자는 매일같이 자신을 버리는 것,
   누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님
§우리는 취사선택을 해야 함.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

§우리나라는 90년대까지 고도성장기, 2000년대 이후 저성장기를 거쳐

   현재는  N자형 성장기 즉, 신규 수요가 없고 대체 수요만 존재하는 시기에 도래
§우리 기업들은 선진 기업들을 모방하여 성장하여 왔으나 이제 한계에 부딪치고 있음.

   우리 기업들은 정석, 원칙이 없고 경험에 의존한 변칙이나 임기응변 에 강함.

   그러나 이제는 이런 방식으로는 더이상 통하지 않으며 성장에 한계
§다시 지속성장의 길로 들어서기 위해서는 모방이 아닌 창의성이 필요하며, 

   창의적 사고와 도전을 통해 새 판을 짜야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이다

§판을 바꾸기 위해서는 부분이 아닌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체를 바꾸어야 하며,
   그런 의미에서 노자철학은 이 시대에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리라 본다.

道可道, 非常道. 名可名, 非常名

§노자 도덕경 1장에 나오는 말, 도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영원한 도가 아니며,
   이름을 개념화할 수 있으면 이름이 아니다. 
§나훈아는 “사랑은 눈물의 씨앗”으로 개념화 그러나 눈물의 씨앗 ≠ 사랑
   사랑의 본질이 왜곡되고 한정되어 버림

§그러면 “道”는 어떻게 찾아야 하나?
§노자는 자연에서 답을 찾으라 한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아야 투명하게 상대가 보이며,

   투명하게 볼 수 있어야 왜곡된 현상이 아닌 본질을 보는 통찰력이 생긴다

§우리는 학벌, 학위, 지위, 명예 등 외면적으로 보이는 현상으로 판단을 한다.
   그러나 이는 본질이 아니며 역량, 능력, 경험, 리더십 등 내면이 본질임
§“포장된 나”는 타인의 기준이며 종속적인 삶이다.

   타인의 기준에 맞춘 삶은  답습, 모방, 편안, 안전한 특징. 바람직한 일, 좋은일,

   해야할 일 추구 그러나  창의성 기대할 수 없다
§참된 나를 발견하려면 다 버려야(無爲)하며,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끼고
  세포로 기억해야 한다. 자기주도적 삶을 사는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것을 추구하므로 자발성과 의지가 생기며 창의성이 발현된다

有無相生

§스티븐 잡스 한 이야기 중에 “Think Different” 다르게 생각해 보라, 생각을 달리해라,

   다른 관점에서 봐라 입니다. 내관점에서 보지 말고 타인의 관점에서 보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되 다른 관점으로 봐라

§노자 도덕경 2장에 나오는 말로 세상의 모든 이치는 상대적인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는

   의미임.
§경영은 모순을 극복하고 균형감을 가지는 것임. 수요와 공급, 생산과 소비, 품질과 원가,

   이익창출과 고객만족은 대립관계이지만 균형을 맞추어야, 즉 양쪽을 다 만족시켜야

   지속 성장이 가능하다

§저성장시대에는 지구력 경영을 해야한다. 큰 매출에 적자보다는 작은 매출에 흑자나는

   체질로 바꾸어야 살아남는다. 모든 고객, 전세계 시장을 만족시키는 경영은 답이 없다.

   버리는 경영을 해야 살아남는다. “영양가 없는 고객, 이익  안나는 제품은 버려라”.

   영업사원에게 제품별 원가를 가르쳐라. 투명하게 해야 길이 보인다, 원가를 모르니 뭐가

    잘 못인지, 무엇을 개선해야 할 지를 모른다.

§어떻게 품질과 원가를 만족시킬 것인가? (유무상생) 균형점을 찿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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