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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단“ 다물 ”

‘다물(多勿)’이란 ‘다시 찾다’라는 사전적 의미이자 ‘옛 땅을 되찾음’이란 뜻의 고구려(高句麗) 말이다.
즉, ‘한나라와 오랑캐들을 쓸어버릴 도모를 하다’라는 뜻으로 1500여 년을 이어 온 민족적 정신이자 민족 주체 의식이라 할 수 있다.
한국예술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1992년에 창단된 ‘고구려 예술단’도 이러한 ‘다물’의 정신과 맥을 같이 한다.
때론 맛깔스러운 우리 내 음식처럼, 늘 깊이 있던 우리 선조의 지조처럼 흥과 멋을 그리고 우리민족의 주체성을 위해서, ‘다물 성악단’은 20여 년 동안 연주활동을 해왔다.
 

연혁

● 1996년 대진 대학교 문화행사 축하공연
● 1997년 성북구 선잠단지 “선잠제”
서울 인사동 “거리문화 축제”
● 1998년 용인 에버랜드 “우리 문화 축제”
서울 창경궁 “문화행사”
● 1999년 단양 “온달 문화재”
임권택 감독 “춘향뎐“ 취타대 녹음 및 출현
● 2009년 전남 “순천문화 축제” (낙안읍성)
● 2011년 올림픽 박람회 (올림픽 공원)
도자기 박람회 “서울의 날”
● 2012년 CIOFF 국제 민속 축전 (국립 극장)
월드컵 평가전행사 (수원 월드컵 경기장)
국제 스포츠 레저 산업 박람회 (올림픽 공원)
● 2017년 서울 국제 스포츠 레저 박람회 (코엑스)
문화재 전수회관 민속극장 ‘풍류’금요 상설 공연
초, 중, 고학생을 위한 국악 체험교실
네팔 한국 불교문화 진흥원 교환공연
● 2018년 속초 해맞이 축하공연
            낙산 해맞이 축하공연

기타정보

판소리명창의 사설단체인 조선성악연구회의 전신은 1934년 4월 24일 조선음률협회()의 후신으로 창설된 조선성악원()이다. 1930년에 설립한 조선음률협회가 제구실을 못하고 해체되자, 김초향()의 후원자 김종익()이 제공한 가옥 한 채를 계기로 이동백·김창룡·한성준·정정렬·오태석·심상건·김종기·김초향·박녹주·김채련 등은 1934년 4월 24일 조선성악원을 창설하고, 5월 1일 특별성악대회를 공회당에서 개최했다. 그 후 5월 11일 이동백()을 비롯해 강태홍(김동강(김용승()·김종기()·김창룡()·김채련()·박녹주(송만갑()·심상건()·오태석()·정정렬()·한성준(), 이상 14명의 발기로 조선성악원을 조선음악연구회로 개칭하여 공평동() 24번지에서 다시 출범하였다.

조선성악연구회라는 명칭은 1934년 10월 경성공회당()에서 3회 공연이 열릴 때 처음으로 사용됐다. 이 조선성악연구회의 주소는 1934년 9월 관훈동() 4번지였고, 1936년 낙원동()으로 옮겼다가 1937년부터 1940년까지는 익선정() 159번지였다. 조선음악연구회를 조선성악연구회로 바꾼 이유는 이 단체가 조선성악의 진흥과 보급을 목표로 정했기 때문이다.

창립 당시의 단원은 명창 이동백·송만갑·정정렬·김창룡을 중심으로 한성준·오태석·정남희·김연수·조영학·임방울·강태홍·조상선·박종기·정광수·정원섭·박상근·신쾌동·강성재·김준섭 및 여류명창 김여란·임소향·김소희·조농옥·한산월·김일선·성미향·김임수·박소군 등이었고, 전성기에는 130여 명의 단원을 거느렸다.

[네이버 지식백과] 조선성악연구회 [朝鮮聲樂研究會] (한겨레음악대사전, 2012. 11. 2., 송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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